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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7 최저 50만원대 초중반…오늘 시판

갤럭시S7 최저 50만원대 초중반…오늘 시판

입력 2016-03-11 08:53
업데이트 2016-03-11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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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3사, 신제품 출시 기념 경품행사

삼성전자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7의 최저 판매가가 11일 50만원대 초중반으로 책정됐다. 갤럭시S7은 이날부터 통신 3사 유통점에서 개통할 수 있다.

통신업계에 따르면 월 10만원대 데이터 요금제를 선택할 때 SK텔레콤은 24만8천원, KT는 23만7천원, LG유플러스는 26만4천원의 공시지원금을 각각 지급한다.

공시지원금의 최고 15%인 추가지원금까지 받으면 갤럭시S7 32GB의 실구매가는 SK텔레콤에서 55만800원, KT에서 56만3천450원, LG유플러스에서 53만2천400원이 된다.

갤럭시S7 32GB의 실구매가는 월 6만원대 요금제 선택 시 SK텔레콤에서 67만8천450원, KT에서 67만1천550원, LG유플러스에서 65만6천600원이다.

또 월 3만원대 요금제 선택 시 SK텔레콤에서 76만5천850원, KT에서 75만3천200원, LG유플러스에서 74만5천150원이다.

출고가는 갤럭시S7 32GB가 83만6천원, 64GB가 88만원, 갤럭시S7엣지 32GB가 92만4천원, 64GB가 96만8천원으로 확정됐다. 4가지 모델에 대한 공시지원금은 동일한 요금제 선택 시 모두 같다.

통신 3사는 갤럭시S7 출시를 기념해 이날 각종 행사를 연다.

SK텔레콤은 서울 종각 대리점 ‘T월드카페 종각점’에서 피겨스타 김연아 선수를 초청, 1호 개통 고객에게 777일 무료 통화권과 김 선수의 친필 사인이 담긴 스케이트를 선물한다.

KT는 서울 광화문 사옥 1층 ‘KT 스퀘어’에서 인기 걸그룹 씨스타와 함께 경품을 나눠준다. LG유플러스는 갤럭시S7을 개통하는 선착순 2만명에게 32GB 메모리 카드를 증정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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