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라진 권다현, 3년 열애 끝 결혼 ‘오는 10월 2일 비공개결혼’ 에픽하이 모두 품절남된다

‘미쓰라진 권다현’

힙합그룹 에픽하이의 멤버 미쓰라진과 배우 권다현이 열애 3년 끝에 결혼한다.

18일 에픽하이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미쓰라진이 권다현과 다음달 2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미쓰라진 권다현 10월 결혼 소식을 밝혔다.

YG소속사 측은 “지인들만 초청해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에픽하이가 오는 10월 18일 하와이 블레이스델 콘서트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있어 두 사람의 신혼여행은 잠시 미루게 됐다.

앞서 미쓰라진은 지난 8월 10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에 출연해 깜짝 결혼 발표를 한 바 있다.

당시 미쓰라진은 “저도 드디어 결혼을 한다”며 “오는 10월 초 결혼한다. 이 소식을 여러분께 먼저 들려드리고 싶었다.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쓰라진의 결혼으로 타블로와 투컷 등이 속한 에픽하이는 세 멤버 모두 유부남 대열에 들어서게 됐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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