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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잠깐 와봐” 원희룡에 홍준표 “버릇 없어…당의 큰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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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1-12-08 11:27 국회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공적 자리에선 예의 지켜야”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임명된 이수정 경기대 교수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이용호 무소속 의원 입당식에서 악수하고 있다. 2021.12.7 뉴스1

▲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임명된 이수정 경기대 교수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이용호 무소속 의원 입당식에서 악수하고 있다. 2021.12.7 뉴스1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은 당 중진 의원들이 이준석 대표에게 반말을 한다는 지적에 대해 “대표는 당의 가장 큰 어른”이라며 정중히 대할 것을 요구했다.

8일 홍 의원은 자신이 만든 소통채널 ‘청년의 꿈’ 문답 코너에서 한 지지자가 “이준석 대표 나이가 어리다고 당 중진들이 반말하고 있다, 회사에선 어리다고 반말했다간 바로 잘린다”며 전날 원희룡 선대위 총괄정책본부장이 이 대표에게 반말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묻자 “버릇이 없어서”라고 일침했다. 공적인 자리에선 예의를 지켜야 한다는 것.

지난 7일 오후 무소속 이용호 의원의 입당식 때 원 본부장은 이수정 공동선대위원장과 이 대표 사이를 부드럽게 하려는 의미로 “잠깐 와 봐”라며 이 대표를 부른 뒤 “두 분 악수 좀 해 봐”라고 말했다.

이에 이 대표는 멋쩍은 웃음과 함께 90도로 허리 굽히며 이 위원장과 악수를 나눴다.

앞서 이 대표는 이수정 경기대 교수의 선대위 영입에 대해 공개적으로 반대 의사를 밝힌 바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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