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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투척’에 놀란 이재용… 법원 가는 길 봉변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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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2-12-01 10:51 사회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삼성 부당합병 의혹’ 관련 79차 공판에 출석하던 중 한 시민이 던진 계란이 날아오고 있다. 2022.12.01 연합뉴스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삼성 부당합병 의혹’ 관련 79차 공판에 출석하던 중 한 시민이 던진 계란이 날아오고 있다. 2022.12.01 연합뉴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법원으로 향하는 길에 누군가가 던진 계란에 놀라며 몸을 피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삼성 부당합병 의혹’ 관련 79차 공판에 출석하던 중 한 시민이 던진 계란을 피하고 있다. 2022.12.01 뉴시스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삼성 부당합병 의혹’ 관련 79차 공판에 출석하던 중 한 시민이 던진 계란을 피하고 있다. 2022.12.01 뉴시스

이 회장은 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삼성물산·제일모직 부당합병’ 사건 79차 공판에 출석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삼성 부당합병 의혹’ 관련 79차 공판에 출석하던 중 시민이 던진 계란을 피한 뒤 뒤를 돌아보고 있다. 2022.12.01 뉴시스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삼성 부당합병 의혹’ 관련 79차 공판에 출석하던 중 시민이 던진 계란을 피한 뒤 뒤를 돌아보고 있다. 2022.12.01 뉴시스

서울중앙지법에 도착한 이 회장이 차량에서 내려 법정으로 향하던 중 한 시민이 계란을 던졌고, 이 회장은 놀라 몸을 피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삼성 부당합병 의혹’ 관련 79차 공판에 출석하던 중 한 시민이 던진 계란을 피하고 있다. 2022.12.01 뉴시스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삼성 부당합병 의혹’ 관련 79차 공판에 출석하던 중 한 시민이 던진 계란을 피하고 있다. 2022.12.01 뉴시스

한편 이 회장은 2020년 회계 부정과 부당 합병 혐의(자본시장법 위반 등)로 재판에 넘겨져 매주 1∼2차례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삼성 부당합병 의혹’ 관련 79차 공판에 출석하던 중 자신에게 계란 던진 시민 쪽을 바라보고 있다. 2022.12.01 뉴시스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삼성 부당합병 의혹’ 관련 79차 공판에 출석하던 중 자신에게 계란 던진 시민 쪽을 바라보고 있다. 2022.12.01 뉴시스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은 2015년 삼성물산 주식 1주를 제일모직 주식 0.35주와 교환하는 조건으로 합병했고, 그 결과 제일모직 지분 23.2%를 보유했던 이 회장의 그룹 지배력이 강화됐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삼성 부당합병 의혹’ 관련 79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2.12.01 뉴시스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삼성 부당합병 의혹’ 관련 79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2.12.01 뉴시스

검찰은 합병 과정에서 삼성그룹이 제일모직 주가를 의도적으로 띄우고 삼성물산 주가를 낮추려 거짓 정보를 유포하는 등 부당 거래를 했다고 보고 이 회장을 기소했다.


이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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