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등 ‘선거제 개혁’을 촉구하며 국회 본청 로텐더홀에서 단식농성 중인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가 15일 국회 지하 샤워실에서 씻기 위해 준비하며 몸무게를 재고 있다. 이날로 단식을 시작한 지 열흘째가 된 손학규 대표는 몸무게가 단식 전 74~75kg에서 7kg가량 빠졌다. 2018.12.15 연합뉴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등 ‘선거제 개혁’을 촉구하며 국회 본청 로텐더홀에서 단식농성 중인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가 15일 국회 지하 샤워실에서 씻기 위해 준비하며 몸무게를 재고 있다. 이날로 단식을 시작한 지 열흘째가 된 손학규 대표는 몸무게가 단식 전 74~75kg에서 7kg가량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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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실손의료보험 개편을 본격 추진하면서 보험료 인상과 의료비 통제 문제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비급여 진료비 관리 강화와 5세대 실손보험 도입을 핵심으로 한 개편안은 과잉 의료 이용을 막고 보험 시스템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로 평가된다. 하지만 의료계와 시민사회를 중심으로 국민 재산권 침해와 의료 선택권 제한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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