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현 두산회장 산업기술진흥협회장에

박용현 두산회장 산업기술진흥협회장에

입력 2010-02-19 00:00
업데이트 2010-02-19 00:00
  • 글씨 크기 조절
  • 프린트
  • 공유하기
  • 댓글
    14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18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제32차 정기총회를 열고 두산그룹 박용현 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 박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임기 동안 산기협을 한국 최고의 산업기술혁신을 위한 선도기관으로 성장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회장은 경기고와 서울대 의학과를 졸업한 뒤 서울대 병원장을 역임했고 두산그룹 연강재단 이사장으로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에도 나서고 있다. 박 회장의 임기는 2013년 2월에 종료된다.

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2010-02-19 29면
많이 본 뉴스
성심당 임대료 갈등, 당신의 생각은?
전국 3대 빵집 중 하나이자 대전 명물로 꼽히는 ‘성심당’의 임대료 논란이 뜨겁습니다. 성심당은 월 매출의 4%인 1억원의 월 임대료를 내왔는데, 코레일유통은 규정에 따라 월 매출의 17%인 4억 4000만원을 임대료로 책정할 수밖에 없다는 입장입니다. 성심당 측은 임대료 인상이 너무 과도하다고 맞섰고, 코레일유통은 전국 기차역 내 상업시설을 관리하는 공공기관으로 성심당에만 특혜를 줄 순 없다는 입장입니다. 임대료 갈등에 대한 당신의 의견은?
규정에 따라 임대료를 인상해야 한다
현재의 임대료 1억원을 유지해야 한다
협의로 적정 임대료를 도출해야 한다
모르겠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