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 실향민 임진각서 합동 차례

이북 실향민 임진각서 합동 차례

입력 2010-09-22 00:00
수정 2010-09-22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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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인 22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망배단에서 합동경모 행사가 열렸다.

 실향민 단체인 통일경모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실향민과 가족 500여명이 참석해 북녘에 있는 부모와 조상을 향해 합동 차례를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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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연합뉴스) 이유미 기자 = 추석인 22일 고향을 북한에 둔 실향민들이 경기 파주시 임진각 망배단에서 합동차례를 지내고 있다.
(파주=연합뉴스) 이유미 기자 = 추석인 22일 고향을 북한에 둔 실향민들이 경기 파주시 임진각 망배단에서 합동차례를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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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연합뉴스) 이유미 기자 = 추석인 22일 고향을 북한에 둔 실향민들이 경기 파주시 임진각 망배단에서 합동차례를 지내고 있다.
(파주=연합뉴스) 이유미 기자 = 추석인 22일 고향을 북한에 둔 실향민들이 경기 파주시 임진각 망배단에서 합동차례를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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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연합뉴스) 이유미 기자 = 추석인 22일 고향을 북한에 둔 실향민들이 경기 파주시 임진각 망배단에서 합동차례를 지내고 있다.
(파주=연합뉴스) 이유미 기자 = 추석인 22일 고향을 북한에 둔 실향민들이 경기 파주시 임진각 망배단에서 합동차례를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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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연합뉴스) 이유미 기자 = 추석인 22일 고향을 북한에 둔 실향민들이 경기 파주시 임진각 망배단에서 합동차례를 지내고 있다.
(파주=연합뉴스) 이유미 기자 = 추석인 22일 고향을 북한에 둔 실향민들이 경기 파주시 임진각 망배단에서 합동차례를 지내고 있다.


 행사는 엄종식 통일부 차관 등의 격려사와 추모사 낭독,헌화,분향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오후 5시까지 개별 헌화와 분향이 이어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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