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입장문 발표하는 형제복지원 피해자들 박윤슬 기자 입력 2020-10-15 13:35 수정 2020-10-15 13:35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0/10/15/20201015500090 URL 복사 댓글 0 이미지 확대 부산 형제복지원 피해자들이 15일 서울 서초동 대법원에서 열린 형제복지원 원장 고 박인근 씨의 특수감금 혐의에 대한 비상상고심 첫 번째 공판에 참석한 뒤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0. 10. 15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부산 형제복지원 피해자들이 15일 서울 서초동 대법원에서 열린 형제복지원 원장 고 박인근 씨의 특수감금 혐의에 대한 비상상고심 첫 번째 공판에 참석한 뒤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0. 10. 15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부산 형제복지원 피해자들이 15일 서울 서초동 대법원에서 열린 형제복지원 원장 고 박인근 씨의 특수감금 혐의에 대한 비상상고심 첫 번째 공판에 참석한 뒤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0. 10. 15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