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세인 알 카타니 에쓰오일 CEO, 울산 명예시민 된

후세인 알 카타니 에쓰오일 CEO, 울산 명예시민 된

박정훈 기자
박정훈 기자
입력 2023-04-26 11:25
수정 2023-04-26 11:25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후세인 알 카타니 에쓰오일 CEO. 연합뉴스
후세인 알 카타니 에쓰오일 CEO. 연합뉴스
후세인 알 카타니 에쓰오일 최고경영자(CEO)가 울산시 명예시민이 된다.

울산시는 26일 알 카티니 최고경영자에게 울산시 명예시민패와 기념 메달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알 카타니는 2019년 6월 에쓰오일 최고경영자로 부임해 울산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샤힌 프로젝트’ 등 대규모 시설 투자를 통해 울산 석유화학산업 발전과 일자리 창출 등에 이바지했다.

울산시 명예시민은 울산시 각종 위원회와 법률 고문으로 위촉되고, 지역 주요 행사에 초청되는 예우를 받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5
“도수치료 보장 안됩니다” 실손보험 개편안, 의료비 절감 해법인가 재산권 침해인가
정부가 실손의료보험 개편을 본격 추진하면서 보험료 인상과 의료비 통제 문제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비급여 진료비 관리 강화와 5세대 실손보험 도입을 핵심으로 한 개편안은 과잉 의료 이용을 막고 보험 시스템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로 평가된다. 하지만 의료계와 시민사회를 중심으로 국민 재산권 침해와 의료 선택권 제한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과잉진료를 막아 전체 보험가입자의 보험료를 절감할 수 있다.
기존보험 가입자의 재산권을 침해한 처사다.
1 / 5
1 / 3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