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강원 춘천 남면 가정리에서 산불이 났다. 산림청 제공
9일 오후 3시 2분쯤 강원 춘천 남면 가정리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산림 당국은 진화 헬기 1대와 차량 4대, 인력 46명을 투입해 진화 중이다. 다행히 산불이 난 현장에선 초속 1.7m의 비교적 약한 바람이 불고 있다.
산림 당국은 산불을 진화한 뒤 발생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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